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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보안 가이드 ✈️
2025 기내 액체류 반입 규정 총정리
100ml 규정액체·젤·스프레이기내용 가방면세품 STEB환승 보안검색
1) 기본 규정 🔎
핵심: 각 용기 ≤ 100ml, 1L 투명 지퍼백 1개/인, 검색대 별도 제출. 🧴🧼
액체·젤·에어로졸(스프레이)·크림·치약·마스카라 등은 모두 ‘액체류’입니다. 용기 용량이 기준이므로 150ml 용기에 50ml만 남아도 불가합니다. 초과분은 위탁수하물로 보내세요.
2) 예외 품목(의약품·영유아) 🍼💊
- 의료상 필요한 액체: 처방 의약품, 생리식염수, 당뇨 관련 용액은 합리적 수량에서 100ml 초과 가능. 처방전·영문 소견서 지참 권장.
- 영유아 품목: 분유·모유·유아식·보온 아이스팩은 100ml 초과 허용. 검색대 신고 및 별도 검사 대상.
- 얼린 액체: 완전 결빙 시 통과하는 경우가 있으나 해동 상태면 액체로 간주.
3) 면세품(STEB)·환승 시 주의 ⚠️
국제선 면세점 술·향수·화장품은 보안봉인백(STEB)에 영수증과 함께 밀봉되어 있으면 반입 가능. 환승이 있으면 봉인 유지가 필수이며, 일부 공항은 재검색이 엄격하니 영수증 보관을 권장합니다.
환승이 2회 이상이면 마지막 공항 규정까지 확인하세요.
4) 지역별 차이: 한국·미국·유럽 🌍
| 지역/기관 | 핵심 규정 | 예외·메모 |
|---|---|---|
| 대한민국(인천·국내 주요 공항) | 용기 ≤ 100ml, 1L 지퍼백 1개/인 | 국내선은 다소 완화되나 국제선 기준을 따르는 것이 안전. 아이스팩·화장품·스프레이 포함. |
| 미국 TSA | 3-1-1 규칙(=100ml, 1쿼트 백 1개) | 의료용 액체, 모유·분유 등은 합리적 수량으로 100ml 초과 가능(검사 필요). |
| 유럽(일부 공항 CT 도입) | 기본은 100ml. 일부 공항은 CT 스캐너 도입으로 확대 허용 사례 존재 | 공항별 상이. 출·도착·환승 모두 해당 공항 최신 공지 확인 필요. |
5) 실전 포장 체크리스트 ✅
- 여행용 공병은 표기 용량 ≤ 100ml만 사용.
- 1L 투명 지퍼백에 액체류를 모두 모아 상단에 배치.
- 스프레이·미스트·세럼·마스카라·립글로스·치약도 액체류로 분류.
- 의약품·영유아 음식은 증빙서류와 함께 별도 제시.
- 면세품은 STEB 봉인 유지 + 영수증 필수. 환승 시 파손 주의.
- 규정 초과분은 위탁수하물로 선제 이관. 시간·비용 손실 방지.
6) 자주 묻는 질문(FAQ) ❓
Q1. 쉐이빙 폼·헤어스프레이도 100ml 적용인가요? 💨
네. 에어로졸은 액체류로 취급합니다. 각 용기 ≤ 100ml, 총량은 1L 지퍼백 범위 내에서만 기내 반입하세요.
Q2. 콘택트렌즈 용액은? 👁️
일반적으로 액체류로 분류되어 100ml 규정을 따릅니다. 의료 목적이면 합리적 수량 예외가 가능하니 증빙을 준비하세요.
Q3. 환승 공항에서 규정이 달라지면? 🔄
가장 보수적인 규정을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유럽 일부 공항은 CT 스캐너 도입으로 확대 허용 중이나, 출발·환승·도착 공항이 모두 동일하게 허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Q4. 고형과 액체 기준은? 🧊
고형 비누·스틱형 화장품은 보통 액체류가 아닙니다. 젤·크림·페이스트는 액체류입니다. 냉동식품은 완전 결빙 상태에서만 예외 인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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